이미지
/CJ제일제당 제공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세계 10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 남은 김치 유래 유산균으로서, 높은 산도에 견디는 생명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 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건강하게 장 환경을 지켜준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개를 섭취할 수 있다. 아연까지 섭취할 수 있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그밖에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도 들었다. 제습 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를 사용해 방습제가 필요 없으며,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수를 보장한다. 유산균을 담은 캡슐 또한 380㎎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 목 넘김이 쉽고 편하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1월에는 새해 기념 이벤트로 6개월분(3박스, 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CJ제일제당은 설 명절을 맞이해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