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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1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4979명이며, 이 중 4만6172명(71.0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86명이며, 사망자는 2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07명(치명률 1.5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72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14명, 서울 193명, 인천 48명, 충북 32명, 대구 31명, 강원 27명, 경북 24명, 광주 23명, 경남 21명, 충남 18명, 부산 14명, 제주 8명, 대전 7명, 울산, 전북, 전남 각 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43명이다. 16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7명은 경기 16명, 서울 6명, 부산, 대구, 인천,대전, 전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25명, 중국 외 아시아 9명, 유럽 6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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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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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