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기업 ‘왓슨앤컴퍼니’가 마케팅총괄 임원으로 정영진 상무<사진>를 영입했다.
정영진 상무는 한국릴리를 시작으로 크루셀코리아(現얀센백신),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한국노바티스,한국테라박스에서 마케팅과 영업, 신제품 론칭 등 백신 커머셜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였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License In&Out과 신제품도입 전략기획, 제품 인허가 등 주요 업무를 이끌며 국내 제약사와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루어냈다.
왓슨앤컴퍼니는 국내 최초 소비자용 멘탈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업으로 2019년 7월에 설립되었으며, 2020년 11월에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델라웨어주에 현지 법인 설립도 마쳤다.
왓슨앤컴퍼니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맞아 누구나 스스로 셀프메디케이션이 가능한 브레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품인 ‘POCUS’를 2020년 11월말 출시했다. 또한 국내 공공기관 및 국공립병원에 납품을 시작으로 해외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왓슨앤컴퍼니는 정영진 상무 영입을 통해 브레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품인 ‘POCUS’를 시작으로 코로나로 인한 다양한 우울증 환자와 스트레스 완화, 집중력이 필요한 학생 및 다양한 직업군을 위해 글로벌하게 마케팅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전자약으로 확장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