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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86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9432명이며, 이 중 3만177명(76.5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56명(치명률 1.4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6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64명, 경기 214명, 인천 46명, 경남 31명, 충북 23명, 부산 20명, 울산 14명, 전북 12명, 대전 10명, 광주 9명, 강원·충남 각 4명, 경북·대구 각 3명, 전남 2명, 세종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4명이다. 9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서울 6명, 경기 4명, 인천 2명, 강원·충북·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1명, 유럽 8명, 중국 외 아시아 5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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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