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30년 기준 한국 여성의 기대 수명은 세계 1 위로 90.82 년이다. 폐경 나이가 평균 50세이므로 폐경 이후 40년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다는 폐경. 그래서 폐경을 앞둔 여성은 두려움이 크다. 폐경기를 잘 넘기거나 증상을 '친구'처럼 생각하고 함께 가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다. 폐경, 두려워 하지 않고 지혜롭게 넘기는 방법을 지인산부인과 김정연 대표원장(여성성의학회 홍보위원장)에게 들어본다. 19일, 오늘 오후 2시 헬스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