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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세라믹비져케어는 언제 어디서나 전립선 온열요법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 티티비 제공
좌욕·케겔운동이 전립선 건강과 요실금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를 꾸준히 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좌욕의 경우 덥고 답답한 욕실에 오랜 시간 앉아 있는 것이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 티티비 '닥터세라믹비져케어'는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전립선 온열진동 마사지기다. 정부지원금으로 연구·개발된 해당 제품은 시간이나 장소와 관계없이 방석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전립선 온열요법 효과를 볼 수 있다. 적외선 케겔운동과 온열(43~48℃)로 좌욕을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주요 기능은 ▲회음부·전립부 마사지 ▲온열 ▲적외선 ▲케겔운동 4가지다. 피부에 직접 사용해야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옷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방석에 앉아 조절기를 이용해 온열·케겔운동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사무실이나 집은 물론 장거리 운전 중에도 온열·케겔운동이 가능하고, 전립선·요실금을 겪는 부부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티티비는 고급형 닥터세라믹비져케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제품(100개 한정)을 기존 소비자가 대비 최대 38%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