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레이델(RAYDEL)이 오는 22일 마켓컬리에 ‘레이델 생로열젤리’를 론칭했다.
로열젤리는 ‘퀸 메이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데, 이는 여왕벌이 일생동안 섭취하는 먹이이기 때문이다. 로열젤리는 생후 5~15일 된 어린 일벌이 꿀을 먹고 유충을 기르는 시기에만 머리에 있는 인두선에서 분비하는 미황색의 크림 형태 물질이다. 로열젤리를 평생 먹고 사는 여왕벌은 일벌보다 2배 이상 몸집이 커지고, 매일 3000개가량의 알을 낳으며 일벌의 40배에 달하는 생존기간을 가진다. 벌집에서 아주 극소량 채집할 수 있으며, 대사에 필요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기본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엽산, 미네랄, 아미노산 등 43종 이상의 생리활성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로열젤리는 고대부터 전세계적으로 고영양 및 고단백 완전식품으로 사랑받아왔으며, 현재까지 의학, 건강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레이델 생로열젤리는 여왕벌이 먹는 자연 그대로의 100% 생로열젤리이다. 수작업으로 일일이 채취해 불순물을 걸러내는 것 외에 별도의 가공과정이나 첨가물이 없이 바로 포장하고 냉동하여 자연 상태 그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생산하였다. 또한 공기접촉을 최소화하는 튜브 형태 패키지로 제작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