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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84명 늘었다. 해외유입 사례만 30명이 넘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4889명이며, 이 중 2만3030명(92.5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38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3명, 경기 15명, 인천 8명, 대전 4명, 부산 2명, 충남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31명이다. 검역 과정에서 14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 경기 16명, 울산 1명이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6명, 아메리카 15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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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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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