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3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512명이며, 이 중 1만2282명(90.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4명, 해외 유입은 19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7명, 경기 4명, 전북 2명, 충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검역에서 12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 경기 5명, 광주, 대전 각 1명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