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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에 완치란 없다. 응급치료가 끝나면 철저한 관리를 통해 재발을 막아야 한다.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은 재발 확률이 높은데, 심근경색 환자 10명 중 1명이 심근경색 재발로 인해 사망을 한다. 재발하면 치명률은 첫 발생보다 3배 가까이 증가한다. 이런 이유로 심근경색 경험자는 '초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LDL콜레스테롤을 70mg/dL미만으로 낮추고 있다. 일반인 130mg/dL에 비하면 크게 낮은 수치인 셈이다.

김 부장의 심근경색 재발과 사망을 막기 위한 비법을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이관용 교수에게 들어보자.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