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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3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2967명이며, 이 중 1만1759명(90.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이 52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6명, 서울 12명, 대구 10명, 광주 6명, 대전 4명, 인천, 충남, 전북, 경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11명이다. 검역에서 4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 대구 3명, 경기, 경남 각 2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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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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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