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래쉬가드가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애슬레저(athleisure, 운동과 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우수한 기능성 가진 래쉬가드를 9일 출시했다.
안다르 래쉬가드는 스트레치성이 우수하여 편안한 착용감과 슬림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워터스포츠에 최적화된 무광택의 하이퀄리티 텍스처와 잦은 마찰에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 뛰어난 내구성도 갖췄다.
또한 UV 50+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피부를 보호하며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물이나 땀에 젖었을 때도 빠르게 건조돼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이 지속된다.
디자인도 돋보인다. ‘어뮤즈 시리즈’는 빈티지 코랄, 빈티지 블루 두 가지의 파스텔 컬러의 플라워 패턴을 통해 트로피컬 분위기를 선보인다. 롱슬리브, 하프넥 롱슬리브, 크롭 등 세가지 디자인의 래쉬가드를 포함하여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어뮤즈 데이앤워터 스트링 숏팬츠, 안정감 있게 힙을 커버해주는 두 종류의 글램 비키니 바텀이 출시됐다.
‘솔리드 시리즈’는 심플하고 세련된 매력을 보여준다. 안다르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제작된 에어쿨링 롱슬리브 래쉬가드는 사이드 배색, 포켓 디자인 등 편리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제품이다.
이외에도 여름철 실용적인 액세서리로 구성된 ‘썸머 굿즈 시리즈’가 함께 출시된다.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워터프루프 파우치’와 2019년 완판을 기록한 인기템 ‘워터프루프 백팩’ 등 여름철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제품이다.
안다르 관계자는 “워터스포츠는 물론 바캉스, 일상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활용가능한 ‘2020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안다르의 제품들과 함께 올 여름을 보다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래쉬가드 컬렉션’을 최대 53%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