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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 우리 머리를 늘 안전하게 받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목 주위 척추뼈와 근육은 다른 부위보다 작고 얇아 자극을 주면 통증이 쉽게 발생하고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있어도 방치하거나, 심지어 증상이 없는 채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목 질환을 방치하면 외상을 입었을 때 최악의 경우 사지마비까지 이어질 수 있다. 목 건강을 지키는 자세한 방법에 대해 헬스조선 이해나 기자와 바른세상병원 박재현 원장이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