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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건강의 안심생균 프라임케어.​/안국건강 제공

안국건강이 현대인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 '안심생균 프라임케어'를 출시했다.

‘안심생균 프라임케어’는 100년 역사의 글로벌 유산균 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의 기술력과 안국건강의 제조 철학이 만나 탄생한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다.

안심생균 프라임케어는 최적의 기술로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먹이이자 부원료인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사균체를 배합한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장내 환경을 개선한다.

소장을 위한 락토바실러스, 대장을 위한 비피더스균, 대장과 소장을 위한 스트립토코커스 등 프로바이오틱스 생균이 30억 마리 이상 들어 있다. 또한 한국인의 장에 적합한 김치 유래 유산균(6종) 부원료도 함유돼 있다.

안국건강 첫 유산균인 ‘안심생균 프라임케어’는 유기농 세븐베리와 푸룬이 함유된 유산균이다. 착색료, 향료,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3蕪) 제품으로 안심할 수 있는 원료와 포장재를 사용했다. 개별 스틱 포장으로 1일 1포 섭취만으로도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맛있는 유산균이라는 콘셉트로 최상의 원료로 더욱 꼼꼼하게 배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만족할만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할 때는 안전성이 보장된 유래있는 유산균주를 사용하는지, 프리바이오틱스와 유산균 사균체 등을 배합해 장내 환경이 함께 개선될 수 있는 제품인지 등을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며 안심생균 프라임케어는 이런 점에서 품질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한편, 안국건강은 검증된 유래 성분의 원료만을 선택하고 식물 유래 원재료와 캡슐을 사용하는 등 원료부터 포장까지 생각하는 C.C.P(Customers, Community, Planet) 제조 철학 문화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