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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가​ 명동 본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전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된다.​/사진=오드리선 제공

자연주의 여성 케어 브랜드 오드리선이 지난 3월 출시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가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는 명동 본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전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된다. 특히 명동 본점에서는 입점과 동시에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여성 에센셜 브랜드 ‘핫한 신상(HOT NEW)’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는 커버부터 샘방지 날개, 1차 흡수체까지 생리대 주요구성 세 부분에 모두 유럽 OCS(Organic Content Standard) 인증을 받은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다. 흡수체를 2중으로 넣어 유기농 순면 흡수체의 흡수력을 보완했으며, 2차 흡수체에는 PEFC 인증을 받은 스칸디나비아산 천연펄프를 적용했다.

또 접착제 없이 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한 친환경 공법을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표백이 필요 없는 방수층과 접착제를 제외한 커버, 샘 방지 날개, 흡수체까지 모두 ‘완전무염소표백(TCF)’ 공정을 거쳐 유해물질을 최소화했다.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는 대형마트 3사 전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국 2천 여 개의 약국을 비롯해 오드리선 공식 온라인몰, 마켓컬리 등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오드리선 이화진 대표는 “최근 안전한 여성 위생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자연주의 소재를 강화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가 올리브영 입점 테스트 없이 바로 런칭이 결정됐다”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정직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