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5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909명이며, 이 중 9632명(88.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다.
지역 발생은 29명으로 서울 20명, 경기 4명, 충북 3명, 인천 2명이다. 해외유입은 6명으로 3명이 검역에서 발견됐고, 이 밖에 인천 1명, 세종 1명, 강원 1명으로 나타났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5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909명이며, 이 중 9632명(88.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다.
지역 발생은 29명으로 서울 20명, 경기 4명, 충북 3명, 인천 2명이다. 해외유입은 6명으로 3명이 검역에서 발견됐고, 이 밖에 인천 1명, 세종 1명, 강원 1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