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증구포' 흑삼으로 면역력 높여볼까

유대형 헬스조선 기자

숙면·영양 섭취·운동 기본… 물 충분히 마셔야 인삼 속 진세노사이드, 찌고 말리는 과정서 증폭 흑삼지천보 진, 면역력 증진 등 5대 기능성 인증

▲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언제 어디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질 줄 모르고, 감염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도 없다는 소식에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누가 보균자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해 '면역력'을 강조한다.

외부 유해요인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힘 면역력은 지금 유행하는 코로나19처럼 감염병에 특히 중요하다. 바이러스는 사람에 따라 ▲감염됐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는 상태 ▲가벼운 증상만 있다가 치료되는 상태 ▲심각한 증상과 함께 다른 합병증이 생기는 상태 3가지로 나타나곤 한다. 이는 신체가 갖춘 면역력이 침입균을 얼마나 잘 알고, 대응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올바른 생활습관 기본… 물은 2L 이상 마셔야

▲ CJ제일제당 제공


코로나19 치료제가 없는 현재, 유일한 치료법으로 면역력이 꼽힌다. 별다른 증상 없이 바이러스나 병원균을 이겨내려면 면역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 만성질환자, 항암치료 중인 환자 등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확률이 커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충분한 휴식과 함께 올바른 영양섭취, 적절한 운동이 기본이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히 잠을 자고, 음주나 과로 등을 삼가야 한다. 바이러스 걱정에 외출하지 않고 집에만 있는 대신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볍게 산책하는 등 하루 30분 꾸준히 활동해야 한다. 실내에서 스쿼트, 팔굽혀펴기, 제자리뛰기 등을 15분 정도 해도 충분하다. 평소 식사는 특별하게 어떤 음식을 추가하기보다는 영양소 균형을 맞춰서 골고루 먹는 게 좋다. 특히 식탁에는 항염효과가 있는 황색 채소를 추가하고, 간식으로는 다양한 비타민이 들어 있는 견과류를 섭취하는 게 좋다.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는데, 이때 호흡기의 표면인 점막이 촉촉해야 한다. 점막을 감싸는 액체 점액은 병원균을 잡아 면역력을 책임진다. 하지만 수분이 부족하면 충분한 점액이 나오지 않아 자연스레 바이러스 노출에 취약해진다. 따라서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게 권장된다.

◇필요하면 면역력 증진 도움되는 건기식 고려해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그중 구증구포 흑삼으로 만든 CJ제일제당 흑삼지천보 진(眞)은 면역력 증진·피로 개선·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기억력 개선·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흑·홍삼 5대 기능성을 모두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인삼을 찌고 말리기를 9번 반복해 유효성분을 증가시키는 가공방법 '구증구포'는 조선 왕실에서도 사용되던 전통적인 방법이다. 인삼을 구증구포하면 색이 검게 변하면서 삼의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크게 증가한다. 흑삼지천보 진은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다량으로 증가된 흑삼을 주원료로 한다. 또한 4년에 한 번 열리는 귀한 인삼열매를 사용한 진생베리농축액까지 부원료로 추가해 삼의 뿌리부터 열매까지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흑삼농축액은 흑·홍삼 제품을 통틀어 국내 최초로 미국 FDA NDI에 등재됐다.

원재료 또한 CJ제일제당의 까다로운 검사 기준을 통과한 100% 국내산 삼만 사용하기에 더욱 안심할 수 있다. 흑삼지천보 진은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3월 한정으로 3개월분 구매 시 편안한 속을 위한 소화효소에 홍삼성분을 플러스한 리턴업 발효효소 홍삼플러스 2개월분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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