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혹은 트레킹 '비타투어 남미 여행'
(2020년 2월 25일~3월 26일, 31일)
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편안함'이다. 레스토랑과 수영장, 극장, 카지노, 스파 등을 갖춘 '바다 위의 5성급 호텔' 크루즈가 숙소이자, 이동수단이어서 배 안에서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동안 다음 여행지에 도착한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승선해 남미 반 바퀴를 돌아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15일간 크루즈에 머무는데, 남미 최남단이자 지구 최남단 케이프 혼이나 포클랜드 제도 등 배를 타지 않으면 가기 힘든 곳까지 간다. 나머지 16일은 육로 관광으로, 크루즈가 닿지 않는 내륙 깊숙한 마추픽추, 이과수, 페리토 모레노 빙하, 파타고니아 등 6개국 20곳을 관광한다. 전 일정 한국인 크루즈 인솔자가 동행하고, 남미 내 항공(8회)도 포함했다. 선착순 12명만 비즈니스 석(국제선 4구간) 특가 요금으로 꾸려 1인 2190만원(내측 객실, 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이다.
(2020년 3월 11일~4월 13일, 34일)
트레킹을 즐기는 여행자에게 최적화된 여행이다. 트레킹 난이도는 꾸준히 주말 등산을 한 중장년이 소화할 정도며, 남미 경험이 많은 한국인 트레킹 가이드와 비타투어 스태프가 동행하므로 트레킹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도 있다. 잉카 트레일의 백미 구간을 걸어 마추픽추에 입성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티티카카 호수 속 타킬레 섬도 걷는다. 평생 한번 가기도 힘든 파타고니아 지역은 피츠로이와 세로토레, 그레이빙하, 우수아이아 등에서 힘들이지 않고 핵심 구간만 걷는다. 페리토 모레노 빙하는 아이젠을 차고 빙하를 깨며 걷는다. 불편한 산장 숙박은 1회로 줄이고, 인근 호텔에서 잔다. 장거리는 비행기(10회)를 타면서 컨디션을 조절한다. 소금사막 우유니 관광 포함, 1인 192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크루즈 남미 일주’ 여행 설명회 27일 개최
11월 27일(수) 오후 3시 ‘크루즈 남미 여행 설명회’를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개최한다. 선착순 70명만 참여할 수 있어, 반드시 전화 접수를 해야 한다.
●문의·신청: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