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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부과의사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이상준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원장/아름다운나라피부과 제공

강남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이상준 원장이 대한피부과의사회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상준 원장은 지난 3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제12대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으로 선출돼 2020년 1월부터 2년 간 임기를 시작한다.

이상준 원장은 경희 의대를 졸업하고 피부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현재 강남 아름다운나라피부과 대표원장으로 대한피부과의사회 부회장, 대한피부과학회 의무이사, 대한의사협회 기획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상준 원장은 "학술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피부과 전문의를 위한 학문적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피부과의사회는 피부과전문의로 구성된 단체로 2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