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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건강기능식품 '퀸스플라본'./사진= GC녹십자 제공

GC녹십자는 건강기능식품 ‘퀸스플라본’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여성 갱년기 증상인 안면홍조, 불면증, 피로감, 두통 등에 개선 효과가 입증된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을 주원료로 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 불리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해 생리활성 기능을 높여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추출물은 기능성을 인정받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각각 개별인정형 원료와 신규 식품원료(NDIㆍNew Dietary Ingredients)로 등록됐다.

이 제품에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군(B1, B2, B5 등)과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비타민C, 아연 등도 들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최근 갱년기 증상 개선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제품 출시를 기획했다”며 “하루 한 알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갱년기 증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오는 19일 오전 7시20분부터 NS홈쇼핑에서 첫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주연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