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나·피에몬테 여행, 10월 출발
발도르차 평원에는 보석 같은 전원마을이 숨어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된 피엔차와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의 실제 모델 치비타<사진> 등은 꼭 한번 가봐야 할 곳. 중세풍의 골목을 기웃거리거나 카페에서 앉아 차를 마시다보면 해가 지는데, 서두를 것 없이 현지인처럼 여유를 부리면 된다. 토스카나에서는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와 '키안티 클라시코', 랑게에서는 와인의 왕 '바롤로' 등을 맛본다. 와이너리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곁들인 우아한 정찬은 보너스. 1인 57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