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멀츠코리아, ‘SERENDIPITY JOURNEY’ 심포지엄 현장/멀츠코리아 제공

멀츠코리아가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을 만나다'라는 테마로 '멀츠 세렌디피티 저니(SERENDIPITY JOURNEY) 심포지엄'을 지난 25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에스테틱 트랜드 정보를 공유하고 실제 임상적 활용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심포지엄 첫 연자는 국제미용성형학회 이사진으로 활동 중인 파비치치 박사(Dr. Pavicici)로 최근 리프팅 시술에 대한 글로벌 트랜드를 소개했다. “리프팅 효과 핵심은 피부속 SMAS 층에 정확히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며, 개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SMAS 층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환자의 피부 깊이 상태를 초음파 영상 기술을 통해 직접 보고 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실제 SMAS 층의 위치가 서로 다른 울쎄라 시술 환자 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또한 “시중에 많은 HIFU가 있지만 초음파 영상 기술을 통해 직접 보고 시술이 가능한 기기는 미국 FDA 승인 받은 울쎄라 밖에 없다” 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진행된 세션에서는 독일의 피부과 전문의이자 독일 피부외과 학회의 임원으로 활동 중인 프라거 박사(Dr. Prager)의 발표가 이어졌다. 프라거 박사는 안전하게 이상적인 얼굴을 만들기 위한 프리미엄 필러 선택의 필수 조건 가이드라인으로 이물감 없는 자연스러운 시술 효과와 면역학적 안정성을 제시하며, 대표적으로 안전하고 응집성 좋아 이물감 없이 자연스러운 결과를 볼 수 있는 필러로는 벨로테로를 들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멀츠는 111년 역사의 여성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제약사다. 보톡스, 필러, 화장품, 일반의약품 및 의료기기까지 에스테틱 기업 중에서도 넓은 제품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