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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부천병원 제공

순천향대부천병원이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와 7년 연속 후원 협약을 맺고, 영화제 공식 메디컬 파트너로 활동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순천향대부천병원은 영화제 동안 ‘영화제 전용 응급 핫라인’을 운영해 응급 환자에 대비한다. 또 포토월, 부채 등 영화제 홍보물 제작도 지원한다.

순천향대부천병원 신응진 병원장은 “부천시는 다양한 문화 자산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선정됐을 정도로 대표 문화 도시 중 하나”라며 “병원은 올해도 변함없이 영화제 홍보와 의료 지원 등 영화제 성공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6월 27일~7월 7일 진행되며 사랑·환상·모험을 주제로 한 공상과학(SF) 영화를 중심으로 49개국 28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배우 김혜수 특별전’, ‘영화제 가는 부천시티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유대형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