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80여 명 참여해 560만원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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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제공

GSK가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주간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를 맞아 사내 모금 활동을 위한 ‘오렌지 컬링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는 매년 6월 GSK 전 세계 법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자발적 모금 및 자원봉사 장려 주간이다.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공헌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GSK만의 독특한 CSR 프로그램이다.

한국법인이 올해 진행한 오렌지 컬링 이벤트는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때 큰 인기를 모았던 ‘컬링’ 종목을 활용한 것으로서 임직원이 컬링 하우스에 놓은 스톤 위치에 따라 금액을 기부하는 형태다. 총 180여 명의 GSK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모인 기부금 약 560만원은 세이브더칠드런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GSK 한국법인의 줄리엔 샘슨 사장은 “‘기부의 일상화’라는 슬로건처럼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활동 및 인적 봉사활동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GSK의 가치가 한국 사회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GSK 컨슈머헬스케어 강상욱 사장은 “오렌지 컬링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들이 즐겁게 기부에 참여해 의미 있는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를 보냈다”며 “사회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형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