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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제공

이화의료원은 5월 23일 이대서울병원 정식 개원식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병원 시작’ 이라는 개원 의미를 담아 병원은 환자, 보호자,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악회와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대서울병원 로비에서는 5월 8일 12시 20분부터 창단 15주년을 맞이한 ‘소노르 트리오’의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음악회가 열린다.

또 5월 9일 오후 3시 이대서울병원 중강당에서는 김민혜 알레르기내과 교수의 ‘봄철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당신께 드리는 조언’ 주제로 건강강좌가 열린다. 이후 매주 목요일 같은 시간에 교수들이 직접 건강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원 기념 음악회와 건강강좌는 이후에도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대서울병원은 국내 대학병원 최초 기준 병실 3인실, 전체 중환자실 1인실로 운영되며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병원을 지향하고 있다.​




유대형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