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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쉽게 부러지는 ‘골다공증’ 환자 국내 급증세

골다공증은 뼈 강도(골량과 골질)가 약해져 가볍게 부딪히거나
넘어지는 정도로 쉽게 골절을 초래합니다.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그 환자 수는 빠르게 늘고 있죠.
지난 2017년 기준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9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50세 이상 여성 10명 중 3명
‘골다공증성 골절’ 경험

골다공증 환자가 늘면서
이로 인한 골절을 겪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50세 이상 여성은 10명 중 3명,
남성은 10명 중 1명이
골다공증 골절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한 번 골절되면 재골절 위험
3배, 이후 5배, 9배로 뛰어

골다공증성 골절은 재골절 위험을 무시할 수 없기에 단순 골절과는 다릅니다.
골다공증성 골절 환자는 첫 번째 골절 이후 재골절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골다공증성 골절은 사망으로 이어져
적극적 관리와 치료 필요

골다공증성 골절의 폐해는 추가 골절 만이 아닙니다.

골다공증성 골절 환자
치료율 41.9% 불과…왜?

대부분의 골다공증 환자는 골절이 생기기 전까진
병을 심각히 여기지 않아 제대로 치료받지 않습니다.

추가적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골강도를 강화할 수 있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약 효과를 3개월이면 확인 가능한 골다공증 혈액검사
‘P1NP 및 CTX 테스트’
를 주목할 수 있습니다.

P1NP 및 CTX 테스트를 통해서는 다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 전
초기검사에서 골대사지표 검사는 골형성 저하인지 또는 골흡수
증가인지 문제점을 파악해 효과적 약물을 선택하게 도와줍니다.

*약물 치료 후
3~6개월 뒤 골대사지표 검사는 투약 후 개선효과 확인을 도와
지속적 약물 치료를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P1NP 테스트는 혈액에서 뼈 형성과 관련이 있는 콜라겐 분절로써 P1NP(total procollagen type 1 N-terminal propeptide) 수치를 측정하며,
CTX 테스트는 혈액에서 뼈 파괴와 관련있는 콜라겐 분절로 CTX(C-terminal telopeptide of type 1collagen) 수치를 측정하는 골표지자검사입니다.

골다공증 국제 공인 표준검사,
P1NP 테스트

뼈의 양을 측정해 골다공증을 진단하는 골밀도 검사(BMD)와 달리
뼈의 질을 판단할 수 있는 골대사지표(P1NP 및 CTX 테스트)의 필요성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공인되어 있습니다.

국제골다공증재단과 국제임상화학회는 골다공증 치료
모니터링과 골절 위험도 예측을 위해 P1NP 및 CTX 테스트를
표준검사로 권고합니다.

P1NP 테스트는 국내 골다공증 환자의 치료 문턱을 낮추기 위해
올해 10월 1일부터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되고 있죠.

절반 이상의 골다공증 환자는 1년 내 약 복용을 중단해
치료가 적절히 이뤄지지 않아 추가적 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다공증 환자는 골량과 골품질을 확인해
골강도를 강화하는 치료를 해야 골다공증으로 인한 폐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몸에 맞는 골다공증 치료제를 찾을 필요가 있으며,
이때 P1NP 및 CTX 테스트의 도움을 받을 것을 추천합니다.”

-아주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정윤석 교수-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