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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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민병원 제공
부산부민병원이 '헬스조선 좋은 병원'에 새롭게 선정됐다. 헬스조선 좋은 병원은 정부의 의료 질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 중에서 신청받은 뒤,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의료기관 현장 실사를 진행해 선정한다.

1985년에 개원한 부산부민병원은 부산 북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로부터 관절전문병원으로 3회 연속 지정받았다. 관절센터, 척추센터, 재활운동치료센터 등 10개의 전문 센터와 내과, 외과, 신경과, 부인과, 비뇨기과 등 14개의 진료과를 운영 중이다. 총 399개의 병상 및 49명의 전문의를 갖춘 종합병원이며 부산지역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정형외과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 교육학술연구와 임상시험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부민병원은 VISION 2020 '아시아 최고의 재생 및 재건의학 중점 관절 척추 전문병원'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최소상처 인공관절수술과 척추수술의 풍부한 치료경험을 갖고 있으며 줄기세포 연골재생술 치료를 주도하는 등 최신 의료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드물게 고난도의 고관절 내시경 수술이 가능한 의료진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과학적 자료를 기반으로 한 표준화된 치료 시스템(CP: Critical Pathway)을 도입해 과잉 진료를 방지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