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가 동아제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비즈니스 협업에 나선다. 질경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외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최근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질경이는 다양한 타입의 Y존 클렌저를 선보이고 있으며 미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여성청결제 최초로 세계 3대 할랄 인증기관 ‘무이(MUI)’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 안전성 재확인과 동시에 유통망 확대 동력을 마련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국내외 여성들이 보다 편리하게 Y존 건강 관리 제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는 올해 말 부터 동아제약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동아제약이 강점을 지닌 대형 할인점, 마트, 드럭스토어, 편의점 등에 에코아 워시 퓨어를 공급해 판매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추후에는 다양한 여성 건강 관리 제품들도 공급한다. 동아제약과 질경이가 약국 전용 유기농 여성청결제도 개발할 계획이다. 약국 전용,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한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