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규슈 운젠·시마바라 힐링산책(10월 29일~11월 1일)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나가사키현 시마바라 반도의 조용한 온천 마을에서 머물고 산책한다. 낭만의 도시 나가사키 여행은 보너스. 석양이 아름다운 바닷가 온천 마을 오바마와 에도시대의 정서가 스민 시마바라, 일본 최초 국립공원 속 온천 마을 운젠 등에서 건강은 물론 가을 감성까지 채워본다. 운젠 유황온천, 오바마 나트륨온천, 시마바라 탄산온천 등 지역마다 특색 있는 온천을 경험한다. 10월 말 한창인 운젠 단풍은 로프웨이를 타고 하늘 위에서 감상한다. 1인 17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교토와 고베가 있는 간사이 지방은 일본 내에서도 가장 고풍스러운 단풍 여행지다. 붉은 단풍이 수놓인 세계문화유산 텐류지, 일본 4대 국보급 성 '히코네'<사진>와 에도 시대 명원 '겐큐엔' 등은 명성 이상 예쁘다. 비타투어는 8000그루 소나무 숲이 바다를 가로지르는 일본 3대 절경 '아마노하시다테를 비롯해 해안선을 따라 2층짜리 수상가옥이 늘어서 있는 어촌 마을 이네후나야도 방문한다. 1인 1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