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나누리병원은 지난 15일 개원 5주년을 맞아 병원 2층 외래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기념식을 진행했다. 수원나누리병원 김기준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칭찬의 힘으로 긍정적인 병원을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기준 병원장은 "수원나누리병원 가족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칭찬은 질책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기에, 병원장으로서 칭찬의 문화를 정착시켜 밝고 긍정적인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기념사를 전했다. 수원나누리병원 개원 5주년 기념식에는 한 해 동안 열정적인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된 우수부서와 우수직원을 시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나누리병원은 5주년을 맞은 병원답지 않게 안정감이 느껴진다"며 "앞으로 서로 힘을 합해 초심을 잃지 말고 더욱 좋은 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나누리병원은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2018.5.15~2022.5.14)으로 척추 전문병원(2018.1.1~2020.12.31) 인증을 받았고, 간호간병통합 서비스 병동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