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의료원이 최근 산부인과 김암 교수(前 서울아산병원 근무)등 저명 의료진을 잇따라 영입했다.
김암 교수는 고위험임신, 다태임신, 조산 분야 국내 권위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산부인과 과장으로 근무했다.
을지의료원은 김암 교수 외에도 울산대병원 산부인과 권용순 교수·곽재영 교수, 삼성서울병원 치과 김창수 교수, 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강채훈 교수가 을지의료원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을지대학교의료원이 최근 산부인과 김암 교수(前 서울아산병원 근무)등 저명 의료진을 잇따라 영입했다.
김암 교수는 고위험임신, 다태임신, 조산 분야 국내 권위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산부인과 과장으로 근무했다.
을지의료원은 김암 교수 외에도 울산대병원 산부인과 권용순 교수·곽재영 교수, 삼성서울병원 치과 김창수 교수, 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강채훈 교수가 을지의료원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