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틀마마 제공

베이비 스파 브랜드 리틀마마가 13일 ‘초보맘 웰니스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리틀마마는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분당, 판교 지역 초보맘 15명을 초청해 엄마와 아기 모두 행복한 웰니스 육아법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엄마와 아기의 웰니스를 지향하는 리틀마마의 철학을 반영, 부모교육 전문기업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를 초청해 초보 엄마들에게 유용한 육아 정보를 제공했다.
그로잉맘 이다랑 대표는 <초보맘을 위한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법 - 5가지 구슬로 기질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아기의 타고난 기질을 5가지로 나누고 해당 기질마다 부모가 해주어야 할 적절한 반응 등이 담긴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다랑 대표는 “아이들의 기질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것이며, 모든 기질에는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타고난 모습 그대로 수용하는 자세로 지켜봐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점을 잊지 않는다면 초보맘들도 아이의 자존감을 지키며 슬기롭게 육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래스 참석자들에게는 알프스 베이비 스파 테라피 노하우를 담은 리틀마마의 ‘유기농 스파 로션’, ‘유기농 스파 오일’ 등이 포함된 ‘스파 집중 보습 세트’가 제공됐다.
리틀마마는 엄마와 아기 모두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2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기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남기면 정성스런 손글씨로 적은 베이비 포토프레임 카드와 리틀마마 베이비스파 샘플을 증정하는 ‘레터스 투 마이 베이비’ 앵콜 이벤트를 진행한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