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척병원은 척추외과, 관절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전문의 17명을 보유한 척추·관절 병원이다. 각 과 협진을 통해 전문성 높은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며, 2010년 개원 후 50만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았다. 매년 환우 초청의 밤을 통해 완치 환자를 초청해 의사와 환자 그 이상의 인연을 이어간다.
모든 병동에서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환자를 간호하는 '간호·간병통합 서비스'를 도입해 환자의 빠른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수술보다는 비수술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비수술치료 우선 원칙'을 적용하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성상철 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전 서울대병원장)을 명예원장으로 영입해 환자 중심 치료를 더욱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