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봄 힐링 여행 2選
칼날처럼 매섭던 바람에서 희미한 봄 냄새가 묻어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봄기운을 가득 채워 줄 봄 여행을 준비했다.
①[남도의 봄] 문학의 향기 따라 걷는 島島한 봄 1차 4월 16~19일, 2차 4월 23~26일
문학의 향기가 짙게 밴 남도의 봄으로 여행을 떠나자. 전남 장흥을 시작으로 강진, 완도를 거쳐 보길도와 청산도를 지나 보성, 벌교까지 따스한 정취를 느끼며 걸어본다. 보길도에서는 고산 윤선도의 자취를 쫓아, 청산도에서는 노란 유채꽃과 연둣빛 청보리 물결에 취해 봄을 산책한다. 1인 참가비 115만원(2인 1실 기준, 가이드 경비 포함)
②제주의 봄 만끽하기 4월 1~4일
제주의 봄바람은 총천연색이다. 제주 최고의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송악산 둘레길(제주 올레 10코스), 청보리 물결 넘실대는 가파도 청보리밭, 유채꽃이 만발한 따라비오름(쫄븐 갑마장길)에서 봄의 첫 작품을 만끽해보자. 짙은 백서향 향기 가득한 곶자왈과 벚꽃이 만발한 대왕수천길 등 제주에서도 봄에 어울리는 길만 골라 하루 2~3시간씩 천천히 걷는다. 1인 참가비 108만원(2인 1실 기준, 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