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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 새 광고 모델로 배우 성유리를 발탁했다. 사진=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제공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의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에서 2018년 광고 모델로 배우 성유리를 발탁했다.

부스코판은 2월 1일부터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TVC 온에어를 기점으로 성유리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이종환 과장은 "직장인들은 보통 긴장되는 회의와 발표, 회식으로 인한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으로 복통을 겪기 쉬운데, 복통 치료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인 부스코판이 바쁜 2030 여성들의 편안한 일상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스코판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진경제 부문 2016년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다. 진경 성분인 브롬화부틸스코폴라민 10mg과 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500mg을 동시에 함유한 복합제제로 15분 이내에 작용을 시작해 경련성 복통 및 생리통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