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POLL
찬바람이 부는 가을이나 겨울철은 물론, 여름에도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외부 세균 등의 공격에 방어를 잘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헬스조선> 독자들은 건강관리의 핵심인,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헬스조선>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는 전체의 40.2%를 차지한 ‘운동’이었다. 구체적인 단변으로는, “운동이 스트레스까지 풀어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밖에 나가 햇빛을 보며 하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등이 있었다.두 번째는 ‘건강기능식품(22.7%)’이었다. “홍삼이나 프로폴리스, 비타민 등 면역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꼭 챙겨먹는다” 등의 보충 설명이 있었다. 세 번째는 ‘숙면(21.6%)’이었다. 구체적인 답변으로는, “잠들기 전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등 숙면을 위해 더 노력한다”, “잠들기 전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마음을 가라앉힌다” 등이 있었다. 네 번째는 ‘보양식(8.2%)’이었다. 보양식을 선택한 독자들은 “추어탕처럼 가을에 제철을 맞는 보양식을 통해 건강을 챙긴다”, “특별한 보양식 말고도 평소 삼시세끼를 제대로 챙기려고 노력한다” 등의 답변을 했다. 마지막은 ‘기타(7.2%)’ 의견이었다.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한 생활리듬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 마사지나 스트레칭을 한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1. 운동 40.2%
2. 건강기능식품 22.7%
3. 숙면 21.6%
4. 보양식 8.2%
5. 기타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