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기공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고난도 중증 환자에게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는 미래형 병원이다. 국내 최초로 환자 각각의 유전적, 환경적 요인과 질병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암, 심장·뇌혈관 질환 등 다양한 중증질환을 치료하는 '정밀의료'를 도입한다. 병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는 인공지능(AI)과 신약, 신의료기기 연구 시스템도 갖춘다.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면적은 13만㎡(약 4만평)로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