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의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이 베트남 기능성 식품협회 VAFF(Vietnam Association of Functional Foods)에서 주관하는 Golden Awards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VAFF Golden Awards는 베트남에 유통 중인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낸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베트남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발전을 위해 매년 우수 제품을 선별하는 취지로 베트남 현지에서 신뢰를 인정받는 권위있는 행사이다. 올해 선정된 기업 가운데 조아제약 잘크톤이 한국산 수입 제품 중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잘크톤은 ‘Golden Award’ 로고 사용권을 획득하여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인정받게 됐다.

잘크톤은 2013년 베트남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만병 이상 판매되며 어린이 성장과 두뇌 발달을 위한 대표 건강음료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2016년에 출시한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디노’와 키 성장을 돕는 ‘롱디노’ 등 베트남 전용 어린이 음료와 함께 키즈 라인업을 견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조아제약 정호석 베트남 사무소장은 “베트남 식품협회에서 공인하는 ‘Golden Award’ 로고 사용권 획득을 계기로 조아제약의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감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잘크톤 관련 시리즈 제품 개발 및 타사와 차별화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베트남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