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가 우수 건진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가 지난 6월 30일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로부터 우수건진기관 인증을 받았다.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우수건진기관 인증은 건진 수요 증가에 따라, 자동화 건진 의료장비와 전산시스템, 건진시설의 독립성, 적절한 검사시간 보장 및 인증 심사위원회의 추천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이번 인증 유효기간은 2017년 06월부터 2020년 6월 까지다.
의정부성모병원 진료부원장 및 건강증진센터 소장 박태철 교수는 “건강증진센터는 치명적인 각종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정밀한 의료장비와 전문화된 대학병원 전문의의 진단으로 이루어지는 종합건강진단을 제공한다"며 "오전에 3시간 정도 소요시간의 검진으로 성인병 예방과 질병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를 모두 마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