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유용하게 쓰일 건강 아이템을 소개한다.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보습력이 뛰어난 팩, 유해 성분이 없는 치약, 보습 성분이 추가되어 렌즈를 촉촉하게 해주는 렌즈 보존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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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이펙트M 크림 마스크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가 설립한 화장품 브랜드 정진호이펙트에서 출시한 마스크팩이다. 피부의 보습 정도를 개선하는 단당류가 들어 있는 특허 물질이 함유됐다. 특허 물질은 정진호이펙트와 서울대병원이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을 검증했다.
가격 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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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디에스 어덜트치약
가습기 살균제 논란을 일으켰으며 일부 치약에도 들어 있던 C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이 없는 치약이다. 그 외에도 트리클로산 등의 유해 논란 성분을 제외했다. 아쿠아민트·라임민트 등 4가지 향이 있다.
가격 1만28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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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프리 퓨어 모이스트
습윤인자를 함유해 촉촉한 사용감을 더한 렌즈 세정액이다. 렌즈 보관, 살균, 단백질·지질 제거 모두 가능하다.
가격 1만원대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 사진 김지아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