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이 폐렴 치료 1등급 의료기관 2회 연속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6년 전국 폐렴 진료 병원 564곳을 대상으로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항생제 투여율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등 8개 영역을 평가해 종합 점수에 따라 등급을 분류했다. 폐렴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매우 중요한데, ‘금연교육 실시율’의 모든 병원 평균 점수가 1차 평가(2014년) 때보다 2.8%가 낮아졌다(92.2%→89.4%). 강동경희대병원은 이 부문에서도 만점을 받았다.

한편,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센터는 전문 코디네이터를 도입해 환자들이 보다 편하고 원활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밀착관리와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