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북부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대부분의 도로가 통제되므로 제대로 관광할 수 있는 기간은 여름 한철뿐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자연이 허락한 기간에만 속살을 드러내는 옐로스톤으로 떠나는 프로그램을 7월 17~27일(9박 11일)에 진행한다.
/헬스조선 DB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로키마운틴 국립공원,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등 미국 북서부를 대표하는 국립공원들을 관람하고, 미국 대통령 4인의 얼굴이 새겨진 러시모어 산과 콜로라도 스프링스까지 둘러본다. 옐로스톤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불리는 올드 페이스풀과 무지갯빛으로 유명한 그랜드 프리스매틱 스프링, 맘모스 핫 스프링에서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고 아름다운 장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에어리얼 트램과 제니레이트 보트 투어도 체험한다. 1인 참가비 750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비자 발급비 포함), 선착순 2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