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왼쪽부터 센트럴서울안과 황종욱 원장, 최재완 원장, 김균형 원장, 유애리 전문의/사진=센트럴서울안과 제공

서울 용산구 센트럴서울안과는 백내장 및 굴절교정 수술 등 안과 전안부 질환 전문가인 유애리 전문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센트럴서울안과는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고난도 안과 질환 치료 전문 클리닉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1년 개원한 이후 매년 평균 2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노안 및 난시 교정 백내장 수술, 각종 녹내장 수술, 망막 유리체절제술, 안내렌즈삽입술, 최소통증 라섹수술 등 난이도가 높은 안과수술을 중심으로 연간 1000건 이상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사설 안과 의료기관으로서는 용산-동작 지역을 통틀어 최대 규모다.

유애리 전문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성모병원 안과 전공의와 서울아산병원 안과 전임의를 거쳐, 안과전문병원인 새빛안과병원의 진료과장으로 근무했다. 'PLoS ONE'을 비롯한 저명 국제학술지 등에 15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센트럴서울안과는 유애리 전문의 영입과 최근 이루어진 진료인력 확충으로 4명의 안과전문의(김균형, 유애리, 최재완, 황종욱)를 비롯해 27명의 스태프가 근무 중이다. 분과별 진료시스템이 더욱 보강되었으며, 임상 진료 뿐 아니라 학술 활동 등에서도 국제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는 올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 기간 중 독일의 광학기업 오큐렌티스사로부터 백내장 수술 부문 ‘베스트 클리닉’으로 선정됐다. 특히 녹내장 분과 최재완 원장이 공식 학술행사의 좌장을 맡아 화제가 되는 등 국제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