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용자, 31일까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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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이 만든 100세 시대 건강 앱(App) '명의톡톡'의 업데이트 버전이 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앱에 헬스조선닷컴의 '명의' 서비스를 통합한 것이다. 새로운 명의톡톡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명의톡톡'을 검색해 설치하면 되고, 기존 앱 사용자는 31일까지 앱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명의톡톡은 헬스조선이 지난 10년간 의사, 환자, 의학기자의 추천을 바탕으로 선정한 명의를 한 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앱이다. 명의톡톡을 이용하면 질환별·진료과별·지역별로 명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한국인이 자주 앓는 100여 개 질환을 분류, 해당 질환의 명의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명의를 지역별로 분류해 한 눈에 쉽게 찾을 수 있다.

PC 사용자는 헬스조선닷컴에서 '명의' 페이지를 통해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