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5월 19~28일 진행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5월 19~28일(8박 10일) '프로방스 낭만 여행'을 진행한다. 지중해를 품은 항구 도시 마르세유를 시작으로 고흐가 사랑한 아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이자 교황의 도시로 불리는 아비뇽, 폴 세잔의 고향인 엑상프로방스, 샤갈이 잠든 마을 생폴드방스에서 남프랑스 문화의 진면목을 느끼고 최고 휴양지로 꼽히는 니스까지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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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버스로 명소만을 스치듯 둘러보는게 아니라 여행지에 충분히 머물며 프로방스의 속살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는다.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마을 크레스트〈사진〉와 로마시대 유적들을 볼 수 있는 베종 라 로멘, 알필 산맥에 위치한 바위마을 레 보드 프로방스 일대도 여유롭게 걸어본다. 프랑스인이 뽑은 '아름다운 프랑스 마을 10'에 선정된 무스티에 생트 마리에서 보내는 별이 빛나는 밤은 낭만 그 자체다. 선착순 20명 모집, 1인 참가비 55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사이트 참조






김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