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목동자생한방병원이 지난 10일 서울교육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진=자생한방병원제공

목동자생병원은 지난 10일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주관한 '서울교육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교육인증기관'은 서울·경기에 소재한 기관·단체 중 유익한 체험학습을 운영하면서 체험활동의 20% 이상을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서울학습배움터로 인증된 기관이다. 목동자생한방병원은 한의사를 비롯해 병원 내 다양한 직종의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업인으로서 기초소양 형성과 진로설계능력을 함양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목동자생한방병원은 구로진로직업체험센터와 함께 청소년의 진로성숙·인적자원 양성을 위해 지난 5월 상호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목동자생한방병원 정벌 병원장은 "앞으로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고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