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린 교수는 유방암의 최신 진료와 더불어 유방촬영 진단을 위한 의학서적 '최신 유방 초음파'을 발간하는 등 유방외과에 대한 활발한 연구 및 유방암, 맘모톰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학회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 기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전 세계적으로 과학, 공학, 의학,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저명인사를 선정해 등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