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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심초음파학회는 '굿바이 혈전' 캠페인을 통해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을 알리고 혈전예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사진=한국심초음파학회 제공

한국심초음파학회가 주최하는 제2회 ‘굿바이, 혈전! 캠페인’ 건강강좌가 지난 6일 삼성서울병원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건강강좌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의료진과 간호사들이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을 알리고, 혈전의 발생 위험을 예방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은 비행기 이코노미석과 같이 좁은 공간에서 부동의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을 때 발생하는 질환인 심부정맥혈전증을 말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정맥혈전색전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예방 및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