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앱 '명의톡톡', 5만 다운로드 기념 영화티켓 증정 이벤트

헬스조선이 만든 100세 시대 건강 어플 '명의톡톡'이 출시 한 달만에 다운로드 수 5만건을 돌파했다. 구글플레이에 따르면 10일 현재 명의톡톡은 병원찾기 검색 최상단에 노출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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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톡톡은 몸이 아파 의사와 병원을 찾을 때 한 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앱이다. 의사, 기자, 환자가 직접 추천한 명의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제공받을 수 있다. 명의톡톡을 이용하면 질환별·진료과별·테마별로 명의를 찾을 수 있다. 질환의 경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앓는 88개 질환으로 분류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세부 진료과까지 총 44개 진료과를 포함시켜 자신의 병에 꼭 맞는 명의를 찾을 수 있다.

또 전국 6만6000개 병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나와 가장 가까운 병원들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의톡톡으로 찾은 병원들은 직접 가지 않아도 진료시간, 이용자들의 리뷰를 확인해 전화 예약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진료뿐 아니라 헬스조선에서 제공하는 최신 건강뉴스와 카드뉴스도 앱을 통해 읽을 수 있다. 병원에서 진행하는 여러 이벤트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이용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이용자 댓글에 글을 남긴 정가은씨는 "의료쪽 문외한인 일반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앱"이라며 "좀 더 세심하게 콕 집어주는 편리하고 알찬 정보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용자 김미희씨는 "병원 정보도 알차고 근처에서 믿을만한 선생님을 바로 찾을 수 있어 너무 편리해요"라고 말했다. 명의톡톡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명의톡톡은 오픈기념 스타벅스 커피 이벤트에 이어 영화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총 100명에게 CGV 영화티켓 2매를 준다. 이벤트 참여는 이벤트 소식을 SNS에 공유한 뒤 네이버에 개설된 명의톡톡 카페에 댓글로 공유 주소를 남기면 된다.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