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차례 출발… 선착순 12명
만년설로 덮힌 화산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곳. 동쪽으론 베링해, 서쪽으론 오오츠크해를 접하고 있어 '연어의 고향'으로 불리는 곳. 한반도 면적의 1.7배(37만㎢)에 달하는 광대한 땅 대부분은 사람의 발길을 쉽게 허용하지 않은 곳. 러시아 캄차카는 '원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 힐링 여행지로 꼽히지만, 영어 소통이 잘 안되는 데다 여행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 쉽게 가기 힘들다. 하지만 헬스조선 비타투어와 함께 '캄차카 100% 즐기기'가 가능해졌다. 헬스조선은 9월 5~11일과 9월 20~26일, 6박 7일 일정(블라디보스토크 2박 포함)의 캄차카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헬기를 타야 갈 수 있는 쿠릴스코예 호수에서 곰이 연어 사냥을 하는 장면을 보고, 오오츠크해에 보트를 띄워 낚시를 즐기고, 아바친스키 화산 트레킹을 한 뒤 노천온천을 하는 등 캄차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일정이다. 선착순 12명. 1인 440만원(2인1실·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